한 줄 정의
물과 아주 고운 파우더를 뿜어 치아 표면의 치태와 착색을 씻어내는 세정 방식
핵심 요약
- 1단단히 굳은 치석보다는 치태, 세균막, 착색을 씻어내는 데 써요.
- 2오래된 치석이 있으면 초음파 스케일링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요.
- 3물 온도와 분사 세기를 조절해 잇몸 자극을 줄이는 목적으로 써요.
어떤 방식인가요
에어플로우는 따뜻한 물, 압축 공기, 아주 고운 파우더를 함께 뿜어 치아 표면을 씻어내는 방식이에요. 스위스 EMS가 개발한 방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고운 파우더 입자가 물과 함께 표면에 부딪히면서 치아에 얇게 붙은 치태치태 (플라크)치아 표면에 세균이 달라붙어 서로 뭉치면서 형성되는 끈적한 세균막자세히보기 →와 세균막(바이오필름), 착색을 떼어내요. 파우더는 자일리톨처럼 입자가 아주 작은 전용 파우더를 써요.
기구 끝으로 긁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분사로 씻어내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치아 사이와 잇몸 경계처럼 칫솔이 잘 닿지 않는 곳까지 닿을 수 있어요.
장비에 따라 물 온도와 분사 세기를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어요. 차가운 물에 예민한 치아나 염증이 있는 잇몸의 자극을 줄이는 목적으로 따뜻한 물을 써요.
단단히 굳은 오래된 치석은 떼어내기 어려워 초음파 스케일링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에어플로우만 받으면 치석이 다 없어지나요?
단단히 굳은 치석은 에어플로우로 떼어내기 어려워요. 이런 치석은 초음파 기구로 먼저 제거하고 에어플로우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반 스케일링과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스케일링은 초음파 진동으로 치석을 떼어내고, 에어플로우는 물·공기·고운 파우더를 뿜어 치태와 착색을 씻어내요. 하는 일이 달라 함께 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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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이살리는치과 의료진 · 최종 수정 2026.10.23